이 말이 난 왤케 답답하고 짜증나지
물론 단순하게 생각하면 맞는 말이고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말인 거 알지 근데 그게 최애라면? 아 왤케 안 와 걍 해지해야지 하고 딱 끊을 수 있음? 나 같으면 극단적으로 말해서 최애 버블은 한 달에 한 번 온다고 해도 최애라는 이유로 끊기 어려울 것 같음.. 물론 버블 안 온는 걸로 한탄한다고 바뀌는 건 없겠지만 저런 말 들으면 괜히 더 힘 빠지고 미련한 사람된 느낌임
아니 근데 진짜 뭐 많은 거 바라는 것도 아니고 걍 일주일에 한 번 10분 정도 있다 가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건가 싶다.. 아 결국 또 괜히 한탄만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