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의 이해안가는 행동

ㅇㅇ |2022.01.17 11:54
조회 10,917 |추천 12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현재 2살 연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사소한 일로 싸우고 왔습니다
보통 카페를 가거나 음식 픽업하는 식당에 가면
직접가서 가져와야 되는데 제가 항상 가지고 오고
여자친구는 당연하다는 듯이 진동벨 울리면 저한테 줍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여자친구가
이런건 남자가 하는거야~~ 하면서 대답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왜?? 라고 물으니깐
그냥 원래부터 남자가 했던거잖아 이러길래 여기서
말다툼을 좀 했습니다.

사실 예전에 여자친구가 장롱면허라 운전 가르쳐 줄테니깐 연습하자라고 말했는데 자기는 운전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같이 운전하면 장거리 여행가도 서로 편하고 좋고 급한일 있을때 차만큼 좋은게 없다 이러니깐 그냥 오빠차 타고 다닐꺼야 이러더라구요
이때는 운전하기 싫은데 터치하는거도 아닌거 같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 카페에서 들은말 듣고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추천수12
반대수23
베플ㅇㅇ|2022.01.18 06:08
어떻게 하긴요 평생 저러고 살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헤어져야죠
찬반ㅇㅇ|2022.01.18 01:34 전체보기
그냥 여친한테 콩깍지 벗겨진거 아니에요? 내 남친은 내가 음식 가져오려고 하거나 쓰레기 치우려고 하고나 뭘 사주려고 하면 펄쩍 뛰면서 자기가 더 빨리 가서 하던데.. 님도 처음에는 내가 하겠다 기꺼이 나서다가 좀 편해진게 아닌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