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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롱 2년 텀도 있었고

나처럼 덕질이 첨인 스테이도 많은가봐
첫 팬미에 다들 허둥지둥 어리둥절 우왕좌왕 긴장은
긴장대로 하면서 정작 할 건 놓치고 ㅋ
인증이란 게 있단 것도 첨 알게 되고
여튼 처음이라서 헛발질중이지만 이렇게 보고있자니
또 그냥 좋다 이런 것도 덕질의 맛인가봥

스키즈 실사 못보면 컴 화면 붙잡고 나침봉 흔들고야!
ㅠㅠㅠ

(그냥 웃퍼서 몇 줄 끄적)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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