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억울하고 당황스럽고
여러분도 조심하시라고 그리고 여기서 제일 많이 보실 것 같아 올립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스토어팜 ㄹㅍ쎄라는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했는데 옷 언제 받을 수 있냐고 문의하고 나서 판매취소 당했습니다.... 그냥 강제 취소요..
이런적 첨이에요....
어이없고 당황스럽고 그전에도 분쟁이 있어서 참 이상하게 판매하시네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당황스럽고 최악이라 여러분도 조심하시라고 올립니다.
여기서 첫번째 구매했을때 바지에 오염이 묻어 문의했었습니다.
그때는 뭐 입을 흔적이라도 있으면 반품안해줄까봐 입어보지않고 문의했었고
환불, 교환중에 말하라길래 교환이라하고 다시 받고 입어보니 상품의 사이즈가 맞지않아 반품을 요청했는데 반품비 12000원 달라고 하였습니다...
당황했지만 논쟁끝에 반품비 12000원을 결국 내고 .....(아직도 저 쇼핑몰 정책이 이해안됨. 표기도 안되어있었음)
몇달뒤 다른 옷(니트)를 구매했습니다.
옷을 구매하고 난 뒤 언제 배송되냐고 물어보고 늦는다길래 그리고 상품에 나와있는 배송날짜랑 다르길래 왜 지연되는걸 이제 말해주냐고 하고 문의하고 나서 판매취소당했습니다...
그냥 일방적으로 판매취소요....
그러고는 하는 말 이 2회이상 컴플레인 제공한 고객에게 하는 조치라며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조치라고 하네요 ??
엥..컴플레인이라뇨...????![]()
그래서 왜 저게 고객을 위한 조치냐고 되물으니 저번 사건 (바지샀을때 사건)을
'반품불복사유'라고 갖다 붙이며 저번에도 그랬으니 이번에도 그럴 것 같은 고객한테는 판매 안한다고 합니다. (반품비를 정당하게 냈는데 왜 불복이죠..?)
그리고 지연되냐고 문의했는데 컴플레인이요..?
그냥 속뜻은 우리랑 분쟁했으니 이런 고객짜증나서 안받을거야
이거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저게 무슨 고객을 위한 조치라는 건지...
왜 고객을 위한 조치라는 건지 물으니 답안해주고 무시합니다
이런 경우 보셨나요 ?
이게 바로 판매자 갑질인가요..?
참 이럴때는 소비자가 약자 같고 당황스러움을 해결할 방법도 없어 속상합니다..
저 쇼핑몰 조심하세요... 여러분도 봉변당합니다....
전 이런 경우 첨이라서 황당하네요..
*허위적시는 없으며 쇼핑몰 초성표기는 혹시 문제가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