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읽기 전에 청원 부탁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3547
어린이 스포츠 센터 대표가 직원으로 일하는 27살 B군의 항문에 "70cm플라스틱 막대기"를 찔러 심장과 장기를 관통해 사망하게 된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정리>
회사에서 늦은 시간까지 회식을 했고 다른 직원들이 전부 떠나 회사대표와 직원 B군 둘이 남게 됐는데 코로나 영업제한으로 9시가 넘으면 대리기사 호출도 잘 잡히지 않은 때라 B의 가족들은 걱정했지만 가족 단톡방에 '알아서 갈게' 라는 마지막 메세지를 남겨놓고 연락두절이 됐고 결국 집에 돌아오지 않았어.그리고 사건당일 새벽 스포츠 센터에서 B군은 대표에게 목을 졸리고 센터에 있던 집기로 머리를 폭해당하다 의식을 잃고 대표 본인 스스로 경찰한테 1차 신고 했지만 당시 충돌한 경찰은 B군이 하의가 벗겨진 채로 천장을 보며 누워있었는데 그냥 자고 있는거라는 대표의 말을 들은 경찰은 대충 상태를 파악하는 둥 하다 패딩으로 하의만 살포시 가려놓고 범죄 정황이 없다면 그대로 돌아갔어(__ 그놈의 범죄 정황은 대체 무슨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모르겠다.) 7시간 뒤 의식이 없는 B군을 보고 대표가 다시 신고를 했고 그제서야 사망 판정과 살해혐의을 받았어
사망원인는 막대로 몸안에 쑤신 형태로 장기가 심하게 훼손 되어있었다는거야
여기서 궁금증
경찰이 현장에서 뇌물 쳐받아서 돌아간거 아닐까
추가로 알게된 사실
대표새끼가 경찰에 2시13분에 신고를 한 뒤에 막대기로 수차례 장기 훼손 하고 경찰이 도착 하기 전에 막대기를 숨기고 B군이 천장을 바라보도록 했고 막대기는 숨겼어...경찰은 2시29분에 도착 했고..당시 경찰관들은 6명이 출동했고 대표가 "술에 취해 잠들었다"라고 하니 피해자 어깨 두드려 본 뒤 패딩을 덮어주고 철수를 했어..그리고 여기서 알수있는 점은 이미 경찰이 오기 전에 사망한 가능성이 높아 그리고 출동한 경찰들이 숨 쉬는지 들은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았어...이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