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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예산 늘려서 선별진료소 겨울용 방호복 제작하라!!!

거미라도될... |2022.01.18 11:25
조회 55 |추천 0

방금 보건소 앞을 지나가다가 헐....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보건소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롱패딩을 입은 후 방호복을 입으니 마치 펭수에게 드레스 끼워놓은듯한 모습으로 검사진행중이더라고요.... 그 뒤로는 또 롱패딩에 방호복 앞치마처럼 걸친 사람이 의료폐기물 정리중이었고.....이게 뭡니까?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젊은이들은 질병에 완전 노출되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데 코로나 예방이니 K방역 선방했다느니 그런말이 나옵니까?? 천막안에서 더우면 더운날 땀을 쭉쭉 빼고 추운겨울엔 얇은 방호복이 무슨 방한복이라도 되는줄 알고 있는겁니까?? 방호복을 우주복처럼 만들어서 여름엔 에어컨 바람 나오고 겨울엔 따뜻한 바람 나오는 방호복으로 만들어주세요!!! 일안하는 국회의원들 연봉으로 겨울용 방호복 제작하세요!! 국민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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