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말하기를
문세윤 아들이 하루종일 뭘 씹고 있다고 ㅋㅋ
그러면서 누나에게 계속 하는 말이 있는데
"누나, 다 먹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아이들이 장난감을 사달라고 드러눕는데
문세윤 아들은 한 번도 그런적이 없었음
그러다가 아들이 드러누운 사건이 있었는데..
누나를 데리러 간 건물에서
2층에 있는 식당가 음식 냄새를 맡음
삼겹살 먹어야 한다며
식당 앞에서 드러누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쩔수없이ㅋㅋㅋㅋ 먹음
그럼 또 누나에게 물어본다고
"누나, 다 먹은거야?"
여기서 드는 의문!
문세윤이 아내애게 그 말을 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아들이 보고 배운거 아님????
ㄴㄴ
문세윤도 딸에게 "다 먹은 거야?" 라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