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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타가와사건 책임은

감독이 제일 크지 않냐 애들끼리는 다 납득할만한 사정이 있는 갈등 정도인데 그 갈등이 정식경기 토스 보이콧까지 가는동안 감독 대체 뭐함?

전에 오이카와 멘탈케어 이와짱이 다 한것도 그렇고 아니 한명이 토스를 너무 빠르게 하면 영산이한테 이야기를 하든 스파이커를 더 연습 시키든 아무튼 뭐라도 했었어야지 내내 구경만하다 애들이 쟤랑 못 하겠어요 이러니까 아 그래? 그럼 너 벤치 ㅇㅈㄹ 떠는감독이 세상에 어딨냐 우카이나 실톨 네코마 감독이였으면 절대 거기까지 안 갔고 경기 들어가기도 전에 갈등 다 풀리고 칵얌 날아다니고 전국 갔을듯 ㅅㅂ 내내 월급루팡질 하다 다들 알아보는 천재 세터를 벤치로 보내냐 감독놈..

그리고 오이카와도 다른 강호교 감독 밑에 있었으면 더 실력 늘었을거같아 이건 그냥 궁예긴 한데 ㅋㅋ 멘탈 상태도 모두가 아는 그날만큼 극단적으로 치닫진 않았을거고 ㅡㅡ 아니 애가 그렇게 넋이 나가있는데 대체 감독 어디갔냐 지 혼자 퇴근하고 자빠짐? 어른이 일 똑바로 못 해서 엄한 애들만 고생하고 트라우마 생기고 죄책감 느끼고 이게뭐냐 ㅅㅂ 나 하이큐 모든 사람들 다 사랑하는데 키다이치 감독은 ㅈㄴ 맘에 안들어

내가 뭐 잘못 안거 있으면 알려줘 근데 지금은 진짜 감독 잘못이 9999.999할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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