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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주작 의혹 있었는데도 강행 중인 데뷔조 그룹

ㅇㅇ |2022.01.18 19:09
조회 10,589 |추천 28



'엠비씨 극한데뷔 야생돌'

방송 한달 전에 끝났고
갤에 한달동안 의혹 글 올라오고
갤에서 몇몇 사람들이 12월 말에 방심위에 민원 넣었는데 아직도 결과 안 나왔어

이런 상황에서 데뷔조는 스케줄 강행 중이고

1.온투, 문투 득표수 미공개
온투 받은 두달 동안 순위만 나오고 한번도 개인별 득표수 나온 적 없어
유료 문투도 득표수 나온 적 없어
참관인 두고 집계한다고 말만하고 안 보여줬어
최고득점자를 만점 3000점으로 하고 나머지는 투표 점수가 일정하게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아 최고득점자 득표수에 대비해서 정리한듯
심지어 파이널에서 떨어진 8~14등 점수조차 미공개라서 점수 계산 불가능해

2.투표 점수 최고득점자가 이후 데뷔조의 모든 개인 지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어
머글픽이겠지 하기에는 저 프로 시청률이 너무 낮고
온투 2,3등은 경력직에 서바 2회차라 나름 인지도와 팬덤 있는 사람들(2등 프듀2 나왔던 레인즈 서성혁(철수), 3등 더유닛 나왔던 유앤비 김기중)
투표 점수 최고득점자면 그만큼 팬도 있다는건데 어디를 봐도 팬 수가 적어

3.출처 없는 온라인 평가단
모집 공고 없음, 방송 나가고 나서도 커뮤 sns에 아무 말 없어
그리고 그 온라인 평가단으로 투표 최고득점자가 미션 점수에서 많은 이득을 봤어
걔가 실력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니야? 라고 하겠지만 실력이나 비주얼로 언급되던 애들은 따로 있었어
첫번째 온라인 평가는 방송 전이니까 그렇다쳐도 두번째는 방송 나간 이후인데 시청률 심각하게 낮아도 유튜브로 보는 해외팬까지 하면 대충 100명은 모을 수 있었어

4.투표 최고득점자 소속사=음원 차트에서 방탄 줄세우기 속에 한자리 차지하신 분의 소속사



5.여러가지로 의심스러운 막방
유료 문투를 빨리 마감했어
중복 가능이라 온투 2,3등 하던 애들이 불리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
심사위원 원픽도 누가 누구에게 몇점 받았는지도 미공개
심지어 유료 문투 빨리 마감하고 vcr길게 보여주고 나서 결과 발표했어

6.의심스러운 그 모든 것들이 한사람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어
앞서 말했던 의혹 말고도 투표 점수 최고득점자가 45명→16명으로 갈 때 순위권 밖에 있다가 선생님들 원픽으로 급상승해서 순위권에 들어서 통과했어

7.현재 방송 중인 방과 후 설렘 역시 비슷한 상황
온투 미공개, 방청단 상당수가 참가자들이 많이 다니는 특정 댄스 학원에서 동원했다는 의혹이 있어


이렇게 이상한 의혹이 많은데 시청률 낮은 망서바라고 그냥 넘어가는 건 안되잖아
저 모든게 우연의 연속인지 진짜 주작인지는 밝히고 넘어가야지
그게 의심 받는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여섯명을 위해서라도 밝혀야지
프듀랑 아학 그리고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엑스원, 프로미스 나인만 욕먹고 다른 방송사 서바는 그냥 넘어가고 그러는 건 진짜 아니잖아

여기보다 시청률 수십배 나오는 티비조선 미스터트롯 국민가수도 의심 안 받으려고 진행자가 투표 수 목 터져라 설명하던데
시청률도 낮고 망했다고 그냥 넘어가는 일은 없어야지
추천수28
반대수1
베플ㅇㅇ|2022.01.19 13:28
여기는 대놓고 증거 많이 남겨도 무관심한 거 보니까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엑스원 프로미스나인 까던 사람들 결국 주작을 까는게 아니라 걔네를 까는거였구나...
베플ㅇㅇ|2022.01.19 15:16
mbc 세상 정의로운 척 다하면서 스트레이트로 녹취록 까더니 예능에서는 이딴 짓이나 하는구나,,
베플ㅇㅇ|2022.01.19 15:13
위대한 탄생 때문에 엠비씨 오디션 공정하다는 밈 있었는데 아이돌 오디션으로는 별 치사한 짓 다 했네 그러고도 청률 화제성 없다고 묻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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