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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카게야마 명대사는

신뢰와 자부심을 손에 쥐고 스파이커들을 거느린채... 이거라고 생각함
진짜 세터로서 카게야마가 제일 잘 드러나는 것 같고 이 카게야마를 카라스노 사람들이 만들었다는거에 볼 때마다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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