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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 같이 하자 나는 이번이 두 번째야

두올낫 때 처음으로 헬퍼 신청해서 했었어
신원 우석 예얀이가 두올낫 앨범 오픈하는 브이앱 기억나?
그 때 지니 1위 찍어서 신원이가 형구한테 전화하고, 신원이 울먹이고 그랬잖아. 나 그 때 핸드폰으로 브이앱보면서 노트북으로는 헬퍼하고 있었어!
지니 2위에서 1위 만들때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보면서 반응하던 거 잊지 못 해,,, 살면서 잊지 못할 기억 중 하나가 되었어. 덕질 처음 하는데 특별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1위 만드는 게 아니라는 거 알게됐거든.

기본적으로 수집된 아이디로 음원 다운 받는 거고, 거기에 든 비용은 1-2일 뒤에 돌려 받아! 방법은 진짜 쉬워!
제일 좋은 건 같은 헬퍼들끼리 단톡방에서 얘기하면서 엄청 뿌듯하고 재밌는 덕질할 수 있다는 거야.
더쇼 사전투표할 때 우리 막판에 엄청 달라면서 상대 트로트 가수분인가? 이겼잖아,,(상대가 누구였는지는 기억기 가물..) 그 때 같이 달리던 그 희열 정말 짜릿해

재밌게 덕질하면서 살면서 끝까지 가지고 갈 기억도 남겨보고 싶다? 답은 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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