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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로 돌아가고싶다 이렇게 삶이 우울해질 줄은 몰랐어... 내 인생에서 덕질 빼면 18년이 최악의 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그리움 다음달이면 원래 얘 전역일인데 전역도 아닐 거고 그래봤자 보지도 못하잖아... 솔직히 이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ㅈㄴ 뻔뻔하게 지 나름대로 잘 살면 좋겠음 지 좋아해준 팬들한테는 미안해야 되는 게 맞는데 그냥 나한텐 안 미안하고 잘 살면 좋겠음 내가 무슨 중이병도 아니고 이런 글을 쓰는지 나도 모르겠다 벌은 반드시 받되 나한테 느낄 죄책감으론 봄에 예쁜 꽃 보고 웃길... _같은덕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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