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하시는 딸기농장 간 석지니
싱싱할때 먹으라고 여기저기 직접 배송까지 해줌
멤버들도 가져다주고
형이랑 형수님 미래의 조카가 먹을
딸기도 가져다주고
평소에 친한 이연복 쉐프님 댁에도
직접 딸기 가져다드림
집에서 막나온 허름한 옷으로 딸기만 전해주고 갔다는거 상상됨ㅋㅋㅋ
예전에도 멤버들 데리고 가서
같이 딸기농장 체험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ㅋ
딸기 직접 따서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잘생긴 딸기 청년,,
귀엽다 귀여와
저기 청년
우리집에도 딸기 한바구니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