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네 그만 착한 척 안깐척 정의로운척해
8년차 에이핑크 팬인데 찐팬들 어제 심정은 그냥 서운함 그 자체였음 어제 손나은팬이 썼다는 긴 댓글 내용 중 어느 정도는 충분히 공감 가능했고 팬 생각 많이 하는 나은이가 이게 뭔일인지 싶다가도 이젠 에핑 활동을 덜 중요시하는건가 싶어서 1시간 내내 손발 덜덜 떨며 울면서 기사 찾아보고 그랬음
어제 이때다 싶어서 손나은 인신공격하던 사람들 다 팬 아니야 찐팬들은 물론 그동안 묵혀왔던 서운한 감정이랑 분노 표출한건 맞는데 그건 너희가 이해해줘야지 우리가 이번 2월 완전체 컴백을 얼마나 많이 손꼽아서 간절히 기다려왔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완전체 컴백이 무산되니 허망 그 자체였고 조금 감정적이었던 것 같음
근데 뭐? 손나은 연기 ㅈㄴ못한다 하관 부자연스럽다 외모 인신 공격 해댄건 팬 아니고 니네들이잖아
왜 이제와서 여론 바뀌니까 악플들 다 팬이 쓴걸로 치부하고 우리 욕하는데?
진짜 역겹고 역겨워 이제와서 손나은 불쌍하다 상처많이받았겠다 ㅇㅈㄹ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