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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은 모든걸 납득하게 하는듯..

유행어를 몰라도 엽사를 찍어도 심지어 머리를 밀든 뭘 하든 아 창서비니까..하고 납득과 용서가 된달까
내가 지나온 덕질의 역사 속 오빠들이었다면 어땠을지 모를 일들도 그냥 이창섭이라서 계속 조아하게 됨..
추천수27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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