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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 악개입니다 제 예찬글을 읽어주세요.

진짜 나는 Anl만큼 청량하고 청명하고 깨끗하고 순결하고 맑고 시원하고 근데 따뜻하고 아름답고 황홀하고 아 더이상 이 느낌을 표현할 형용사가 떠오르지 않는다 알면 좀 알려줘
진짜 들을 때마다 온몸에서 세로토닌과 엔돌핀이 과다분비되는것 같음

후렴이 진짜 천국이야.. all night long~ 아무것도 못해 난~ i don't care~ all night long~ 두 눈을 감아도~
이 부분 너무 좋아서 진짜 한번씩 기절하고 싶음 걍 너무 아름답고 애들 목소리랑 화음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의 합창같고 진짜 뭐라 더 표현할 수가 없음
이 후렴 들을려고 매일 들음 진짜 때묻지 않은 깨끗한 소년의 목소리?라고 해야하나 하 몰라 ㅅㅂ 진짜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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