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넌지 얼마 안 됐을 땐데 판 보다가 어떤 쓰니가 취미로 그림 그린거 올린거 보고 너무 귀여워서 댓으로 강아지 사진 올리고 그려줄 수 있냐 했더니 여섯장이나 그려준거..귀엽고 슬프고 고마웠음 ㅠㅠ 이 착하고 따뜻한 사람아 그려준거 보고 많이 울었는데 그 덕분에 위로 받았어 하는 일마다 잘 되길 바라..
++ 주작이란 댓이 보여서 추가할게.. ㅜㅜ 그리고 저장해도 돼!! 남의 일에 이렇게 공감해줘서 고마워 다들 맘 따땃해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