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괜찮은걸까?????

9시반쯤에 택배사에서 2번이나 전화가 오고 주소를 정확히 알려달라고 문자도 날라왔어 뭔지 했는데 시그였음… 나 12시 반에 일어나서 막 부랴부랴 주소 보내긴 했는데 우리집으로 잘 올 수 있겠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