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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이 버림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었지.JPG

GravityNgc |2022.01.22 08:20
조회 3,346 |추천 0

 

씨엘이나 산다라박 역시 아이돌 가수로서 정상에 올랐었자나.


그룹이 해체되고 눈물을 흘렸는데, 경쟁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있는 일이야.


아마 보아도 똑같을수도 있었지만, 주변에서 도운 거야.  보아가 인복이 있는거지.


만약에 어린 시절에 그러면 괜히 눈치 주고, 더 겸손하게 말해라. 이런거 있었을텐데,


"너가 뭐 되는줄 알아?" 이런 표현 쓰는 경우도 있지. 그게 다 좋은 의도야.


처음에는 상처 받겠지만. 다 그 이유가 있다는거지.


사실 "보아가 저렇게 뒤처지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하면, 


대중들이 경쟁자로 인식해서 저항을 부름, 뭘 해도 자꾸 방해당함.


노력을 해도 진정성 시비에 갈리고, 이미지가 깍임.


그래서 어떤 표현이 좋냐면, 


"저는 더 성장하고 싶어요."라던가,


"제 한계를 알고 싶어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아요. 포기하지 않을게요"


"최선을 다한 열정적인 아티스트로 사람들에게 기록되고 싶어요"


라던가,


이런 표현을 좋아하지. 자기를 기준에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대중들에게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해 달라는 메시지자나.


그러면 보아를 돕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겠지.


그러면 정말 의외로 쉽게 성공한다는거야. 세상이 보아를 돕는거지.


이거는 누구든지 마찬가지야.


세계 최고 재벌, 역사적인 정치인들을 보면 다 그랬어,


똑같은 능력, 자질을 갖췄어도, 마인드 차이로 대중들의 인식이 변화되는거지,


왜 한나라 유방은 황제가 되었고, 패왕 항우는 황제가 되지 못하고 죽었을까,


공인이라는게 원래 대중들의 지지도에 따라 신분이 바뀜,


참고로 보아가 그랬다는건 아님. 저런 발언도 저렇게 위험하게 해석될수있다는거지.


뭔가 경쟁자로 느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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