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째 로판 덕질을 하고 있는 내가 생각해본 로판적으로 보는 진격
엘빈은 걍 무조건 파라디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공작가 아들램임 뭐랄까 개국공신 집안에 대대로 왕가를 가장 가까이서 수호해온 명망있는 집안인데.. 그 청렴함이 독이돼서 엘빈 아버지가 반대세력들에 의해 돌아가신거지.. 그래서 어린나이에 흑화해서 가주가 된 엘빈보고싶다
아커만가는 가문 특유의 마나를 이용한 검기 이런걸로 굉장히 유명했어서 아주 옛날부터 온갖 전쟁에 동원되고 암살 작전 이런거에 투입됐을듯 그러면서 다들 목숨 잃고 가세도 점점 기울어서 지금은 그냥 전설로만 남은 가문인데,,, 유일하게 리바이만 그 집안에서 살아남은 거지 지하도시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고 있는데 검술 실력을 알아본 엘빈이 리바이를 공작가 호위기사로 임명한거임 그래서 뭐 리바이는 엘빈한테만 충성을 바친다는 그런 이야기^^
로판 한편 뚝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