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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말...

안개비 |2004.03.06 00:05
조회 1,730 |추천 0

리플달아주신분들이 저를 살리신것 같아요.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감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증거자료..진작부터 준비할건데 후회가 조금 되네요.

집에서 부순것이 컴퓨터며 프린터기 그리고 가습기 화장대의자며 거울 전화기는 기본이고

게다가 핸드폰까지....휴,,, 큰방 작은방  화장실 문들이며 말을 다 못하겠네요...

여지껏 이런 사실을 엄마에게 알린적은 없었어요..물론 내 형제들까지에게도요..

여기 님들에게 내 이야기를 잘했다고 생각이들고 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셨던 분들이

한없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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