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화가 나 속상해서 진심 울화가 치밀어.. 흑발을 그렇게 원하고 기도하고 빌었는데 흑발이라는 소식에 진짜 뛸듯이 기뻐했어 근데 사진 보고 나니까 속에서부터 화 나 시간이 지날수록.. 명색에 돈 받고 머리 만지는 직업을 가진 사람일텐데 어떻게 이렇게 팬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머리만 주구장창 해대는지 모르겠어 팬이라서 싫은게 아니라 그 누가봐도 예쁘다고는 생각 못할 머리로 박박 깎아놨는데 이게 맞는건가?
런프라서 더 진심 진지하게 너무 화가 나는데 내 반응이 과민한건가? 스케줄 있을때마다 애 헤어로 걱정해야 했었고 진심 일부러 이런 헤어 스타일링을 시키는건가? 싶음 진짜 머리 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반응 다 알텐데 계속 한결같이 그지같이 하는게 정상이야? 무슨 스케줄 하나때 잠깐 하는 머리도 아니고 이 머리로 컴백까지 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지? 왁스칠이라고 해도 화가 나는건 여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