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1화에 한지가 에렌이랑 거인실험 할때 에렌거인 상태가 이상했자너 밑에 근육도 하나도 없고 그래서 한지가 뭔가 신호를 달라 하는데 그때 미카사가 그냥 달려나갔자나.. 그때 리바이가 미카사 또 단독행동 하는데 처분 검토해봐야 하는거 아니냐 할때 한지가 아냐 신호 없으니 실험 이걸로 끝임 하고 끝냈자너. 미카사 전에 구립반 죽는화에서도 에렌 무리하게 구하려다 리바리 다리 다치고 그랬잖아 그런 단독행동때 위계질서 확실히 잡았다면 백야때 리바이 힘으로 하극상 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그렇게 넘어가는 일이 쌓여서 하극상까지 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 갑자기 드네
미카사 그때 행동은 충분히 이해 가고 그냥 그때 상황이 모두에게 너무 힘들었던거라 생각해 근데 과정을 놓고 보자면 미카사가 전에 하던 행동들이 복선이 아니였을까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