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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ㅇㅇ |2022.01.23 12:55
조회 24,498 |추천 4

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저는 17살때부터 고등학교 다니면서 서비스직 알바하고 고등학교 졸업후 20살이 되어서도 서비스 업종으로 취업해서 서비스직에서 업종만 바꼈지 계속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어요 판매직도 햇다가 보안도 했다가 지금은 키즈카페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8년동안 일하면서 부모님 용돈 드리느라 모은다고 모았는데 3500정도 모았네요.. 이제 이일을 그만두면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막막해요.. 서비스 한업종에서 오래 일한게 아니라서 이업종 저업종 했기때문에 경력도 길지않고 단지 쉬지않고 일했다는거 하나에요 면접보러가면 제이력서보고 하는말이 그렇게 쉬지않고 일하면 힘들지 않아요?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정말 쉬지않고 일한다고 일했는데 다가오는 30대는 어떤일을 해야될지 어떠한 준비도 되어있지 않아서 너무 막막하네요
저는 어떻게 어떤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할까요 너무 막막해요

추가할게요..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네요
현재 결혼을 계획중인 남자친구가있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일못해도 먹여살릴거니까 걱정말래요
결혼후에 아기낳고 반나절만 일하는거해서 제 용돈벌이나 하래요 그리고 남친이 크로커다일 여성의류 상설매장을 하고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어머니는 나중에 둘이같이 하라고 하시네요 근데 제가 판매직은 이제 그만하고싶어서 고민이에요.. 취집하라는 댓글이 많아서 추가합니다..
현재 남친은400~500벌구있어요 저는 170 언저리 벌어요
저는 결혼후에도 지금처럼 일하고싶은데 일자리가 없을까봐 막막합니다. 결혼후에도 여자도 자기일이 있어야 무시당하지 않는다는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요

추천수4
반대수42
베플남자ㅋㅋ|2022.01.24 12:08
말이 서비스직이지 솔직히 알바 정도 수준이잖아요 누가 와도 내가 아니어도 할수있는... 서비스업을 삼을려면 본사, 회사에서 운영하는 프렌차이느나 직영점 들어가서 진급도 하고 매니저 관리자 까지 할수 있는 자리로 들어가야될거 같네요.. 막말로 그렇게 계속 알바같은 일 하다보면 나이들면 써주는데도 없음
베플ㅇㅇ|2022.01.24 13:53
남친이 먹여살릴꺼라는 말은 믿지 마시고 본인이 뭘하고 싶으신지 먼저 찾아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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