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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 예물? 바라지않지만 서운한기분

쓰니 |2022.01.23 18:14
조회 24,419 |추천 87
삭제합니다고맙습니다
추천수87
반대수6
베플ㅇㅇ|2022.01.23 18:25
그 허례허식을 왜 쓰니가 부담하게하나요? 예랑도 이상하지만 일언반구없는 시집도 참.. 저도 실반지하나 안받고 결혼했는데 딱 쓰니네처럼 친정엄마가 사위 양복해주고 싶다하셔서 맞춤으로 해줬고 시집에 이불 한채해서 보냈어요. 몇년 살았지만 서운한 맘 잊혀지지않고 받은거없으니 나도 안해주련다 이 맘으로 살고있어요. 300 주기로했는데 반지하나못받고 서운한거 당연한거구요. 받은게 없으면 더 당당할수있으니 그걸로 위안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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