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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태용이만 보면 눈물남

유독 데뷔초부터 말도 안되는 루머로 욕도 많이 먹고 이상한 사건도 많았고 진짜 힘들었잖아 근데 그랬던 애가 이제는 회사 무대도 직접 짜고 뭐 작사 작곡은 전부터 해왔었고 진짜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음...22명 리더가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항상 든든한 리더 역할 해줘서 너무 고맙고 팬 가수 서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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