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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겁나 어쩔티비

한탄좀 할게
아니 내가 애들 좋아하는거 엄마랑 언니 알거든 언니는 타팬이고 근데 서가대하는 시간에 나학원에 있어서 못봤는데 마치고 집에오니까 엄마가 언니좋아하는 그룹 상탔더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 이랬는데 그뒤에 하는말이 니가 좋아하는 애들은 내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엄마맨날 투모로우바이투모로우 아니면 내일을 함께 어쩌구 이렇게 말함)은 후보에 올랐나? 이러는거임 근데 나 순간 뭔시상식인지 까먹어서 걍 아무반응 안했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겁나 빡쳐 우리 투표도 3위였고 언니 좋아하는 그룹은 우리보다 투표순위 낮은데 서가대가 노답 시상식인것도 모르고 마마랑 멜뮤에서 상탔을땐 아무말도 안하더니 내가 조용하게 덕질해서 모를수 있다쳐 근데 상못탄걸 왜 굳이 비교하는거야?
그리고 언니가 엄마한테 나없을때 막 걔네 별로라하고 막 그러는가봐 엄마가 가끔 나한테 언니가 걔네들 별로고 뭐 어쩌구(말이 기억이 안나ㅠ)암튼 막 그랬거든 그래놓고 왜 943,553,블오에 듣고 몇달전에 프사는 수빈이 홈마사진이었나 모르겠네 나 그래서 다음에 컴백만 하면 진짜 미친듯이 스밍하고 투표해서 모든 음방 1위시키고 엄청 더 유명하게 할거임 내가 진짜 아이돌은 애들이 처음이고 그전에 배우판적있는데 그때도 언니가 막비꼬듯이 막 놀리고 그랬어서 좀 짜증나고 더이상 좋아하는 마음도 없어서 그 배우 탈덕했는데 지금은 오기가 생겨서 애들더 미친듯이 좋아하고 더 잘되게해줄거야 진짜 자극되네 평소엔 그렇게 나쁜 언니는 아닌데 막 어떤 연예인을 좋아한다거나 어떤 행동을 할때 자기랑 다르면 좀 비꼬는거 진짜 짜증나

모아들도 이번에 서가대 못받은거 그냥 잊어버리고 이걸로 자극받아서 다음에는 상 더 많이 받게해주자!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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