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쉽다... 일이칠이 더 견고해지고 성장 해 나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지 못한게 서러울정도임ㅋㅋ.... 손 떨면서 발표하는 수상소감이지만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은 리더 태용이가 저렇게 단단해지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왔고 얼마나 많은 무게감을 버텨왔을지 곁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주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ㅜㅜ 입덕한지 몇 년 된 즈니들하고 21일인 나랑 느끼는 감정의 깊이에도 차이가 있겠지ㅠㅠ 너무 아쉬워 입덕 빨리할걸
너무 아쉽다... 일이칠이 더 견고해지고 성장 해 나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지 못한게 서러울정도임ㅋㅋ.... 손 떨면서 발표하는 수상소감이지만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은 리더 태용이가 저렇게 단단해지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왔고 얼마나 많은 무게감을 버텨왔을지 곁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주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ㅜㅜ 입덕한지 몇 년 된 즈니들하고 21일인 나랑 느끼는 감정의 깊이에도 차이가 있겠지ㅠㅠ 너무 아쉬워 입덕 빨리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