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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애들이 이런 모습 보인 적 없다고 생각해

무례하고 자만하는 모습 ..
항상 겸손했음. 겸손을 떠나서 어 우리가 이런걸 받아도 되나 이런 느낌이 강했음
너네들이 이제서야 우리의 자부심들이라는걸 느끼고 있는거같은데
사람이 어떻게 안 변하냐 근데 그냥 겸손만 했으면 좋겠어 지금처럼만 .. 근데 이제 니네 커리어에 확신과 견고함 그리고 자부심을 느끼면서 그거에 동기부여 받고 살아라
그리고 시즈니들 진짜 다양한 삶을 살고있는 일면식도 없는 우리지만 행복하자 ㅠ 그지발싸개같은 열등감덩어리 악성글들은 무시하고 우린 현생 열심히 살며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일리칠 보며 힘 내면서 각자 자리에서 행복하자

조카 벅차올라서 글이 두서가 없어
그래도 사랑한다 시즈니랑 일이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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