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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오늘이다

시넌이가 저번에 라디오에서 정규앨범때 생각만큼 잘되지 않아서 멤버들 몰래 차에 가서 울었다고 얘기하는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오늘 라디오에서도 시넌이의 복잡한 마음과 간절함이 너무 느껴져서 괜히 눈물 났어... 우리 저번에 두올낫 막주때 시넌이 브이앱 기억하지? 우리 이제 서로 미안하단말 하지 않기로 약속했잖아 나 그 약속 꼭 지키고 싶어 유니들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만 우리 진짜 이번에 꼭 보여주자!!우리애들 유니들도 진짜 오래오래 보고싶어 힘내자! 푹자자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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