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도 안되는 시간에
이렇게 상반되는 컨셉을 가진 흥행력있고,대중성있는 4세대 걸그룹이 진짜 많이 나옴
항상 새로운스타일을 추구하는 sm답게 새로운 장르인 "메타버스"세계관을 이용해서 미래지향적인 컨셉을 가졌고, 노래또한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갖게해주고, 결국 이런 특별한 강점으로 인해 4세대 걸그룹의 최전선에 선
에스파
오직 믿을건 국내탑급작곡가 블아필과, 멤버들이었음에도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으로 "10대"들의 하이틴하고도 프레쉬한 느낌을 잘 살려 4세대의 중소의 기적이라고도 칭송받고있는 스테이씨
"프로듀스 아이돌이 재데뷔하면 그그룹은 망한다"라는 공식을 제대로깨고, 장원영과 안녕즈의 포텐을 더욱 터트림과 동시에 나머지 멤버들도 묻히지않게 각자 자신들의 능력치를 발휘하여 4세대중에는 희귀한 "걸크러쉬"장르로 성공하여 현재 4세대뿐만이 아닌 전세대 걸그룹의 데뷔과정중 가장 이례적인 초월적인 성장을 보여주고있는 아이브
초반에는 저조한 국내의 걸스플래닛999의 관심도와, 몇몇 해외팬들의 악질적 행동으로 시작은 좋지않았으나, 역시나 엠넷 프로듀스 출신답게 기본멤버들의 능력치가 출중하여 서서히 관심을 받고있으며, 아이돌이라면 무조건 좋아야하는 해외쪽이 강세가 매우 높은 케플러까지
그리고 이번년도, 다음해에 데뷔예정인
걸그룹명가 jyp의 엔믹스
하이브-민희진사단의 레세라핌
블랙핑크라는 3세대의 엄청난 신화를 만들어낸 yg의
4세대 새로운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하이브의 아이랜드,사쿠라걸즈등
아직 다른 세대보다 뛰어나다볼순없지만
성장가능성은 그 어떤 세대보다 높은 4세대
과연 3세대의 "트레블"(넓게보면 트레블여앚)
의 자리를 이을
4세대의 "트레블"은 누가 될지 진짜 궁금하고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