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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꽤 성공한거구나..






잠옷은 별 생각 없었고 붕경은 반려인이 소리를 싫어해서
엄두도 못냈고 조거는 내 키가 너무 작아… ㅠㅠ 생각도 못했거던.
근데 윤기가 사이즈 물어보는 글 보니 사고 싶어졌.. ㅠㅠ
보스턴백은 실패했고 나머지는 이렇게 샀어.
맘 비우고 한개씩만 구매하자란 마음으로…
이제와 후드들을 못 산게 너무 아쉬워 들어왔는데
정말 구매하기 힘들었던거구나…
어서 2차 풀리길!! 2차는 아미온리로 풀었음 좋겠다.ㅠㅠ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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