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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좋아하는 소설 일부인데

요즘에 이 문장 받아쓰기 100번 시키고 싶은 사람들 참 많드라 어제 그 잼민이도 글코.. 박완서 작가 그 남자네 집에 나오는 문장이야

착한 사람들이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었지만 착한 사람들은 끝까지 자기가 착해야 된다고 믿기 때문에 도덕적인 책임은 으레 남한테 덮어씌우려 드는 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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