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막달인 산모인 제가 이상이 있는 것 같아 정기검진 아닌날에 갔는데 병원장이 정기검진 아닌 날에는 초음파 검사를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결국 37주 뱃속에서 아가를 보지도 못하고 보내줬네요.. 제가 다니던 곳에서 다른 산모분들은 이런일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사는 입을 닫고 저희 남편과 저한테 직접적인 사과 아직까지도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기 심장 멈췄다 들은 10일날 보호자도 없고 남편없이 혼자 울고 있는 저에게 1000명~ 1500명 중 한 명 정도 일어나는 일이라며 아주 당당하게 말씀하셨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7867?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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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분명 "자궁이 아픈데 혹시 괜찮을까요?"라 의사한테 말했습니다. 이어 의사는 아기태동은 괜찮나요? 라 물어봤고 저는 네 괜찮습니다. 라 했습니다. 임신 막달에는 원래 그렇다고 진통이 올 시기라며 그 한마디로 절 안심시켜 놓고 초음파는 다음주에 하자며 절 그냥 보냈습니다. 의사와 병원 관계자는 자기네들은 자궁아프다는말은 들은적 없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대기하는 도중에 남편에게 자궁아프다고 말할거라고 한 카톡내용도 있구요 분명 전 말씀 드렸습니다. 사과 한마디도 없이 . . 왜 자꾸 들은적 없다고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