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경리중에 하나 사무보조에 하나해서 페미가 두마리가 서식중인데
그 수많은 직원들 중에 겨우 두마리가 회사내 분위기 자체를 좀먹고있음....
초반엔 둘다 입사가 비슷해서 친하게 지내나보다 했더니 알고보니 같은 페미;
회사에 남자여자 할거 없이 걔들 둘빼고 다 인간취급도 안하는데
마치 지들이 세상에서 가장 정상이라 비정상적인 다른 모든이들을 따돌리는 느낌임 ㅋㅋㅋㅋ
작년 말쯤에 들어온지 한달도 안된 신입사원 한명 데리고 휴게실에서 일장연설을하며
세뇌시키려 하고 있는데 한참 상사인 내가 들어갔는데도 오히려 들으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듣다듣다 짜증도나고 듣기싫어하는걸 온몸으로 표현중인 신입사원도 불쌍하고해서
남자들도 편의점알바하는 남자랑 건축현장 노가다 일용직하는 남자랑 일당 차이 두배이상
차이난다 했더니
그건 남자들 일이라 남자들이 해결해야되는거라는 개소리 시전하더만
잘받아쳤다 생각하는건지 얼굴이 뿌듯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회사건물 청소해주시는 어르신들 계시죠?그분들은 남녀할거 없이 월급 똑같이 받아가셔 하는 일이 다 똑같으시니까쓰레기장까지 관리해주시는분 한분만 더 받으시는중이고이러니 잠깐 정적이 흐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신입사원한테 가서 일보라고 했더니네or알겠습니다도 아니고 감사합니다 이러길래 순간 터질뻔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내가 xxx씨랑 xxx씨 직책을 무시하는건 아니고 남자도 경리로 취직하면 xxx씨가 받는 월급그대로 똑같이 받아요 내가 지금 우리회사청소해주시는 어르신들이 하시는일 하시면 나도 그분들 월급 그대로 똑같이 받는거고남녀를 따라서 사람이 남녀노소 각각 하는게 다르고 능력도 다른건데이게 이해가 안되서 이게 임금차별이라고 생각들면 퇴사하고 다시 그 직책으로 취직하면 간단한거 아니에요?
이랬더니 그게 차별이래
대체 뭐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내가 나이도 그렇고 직급도 그렇고 회사에서 딱 중간급인지라
위에선 그 둘 짜르고는 싶은데 해고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서 골머리 썩고 있고
밑에선 매일같이 그 둘 때문에 불편사항 들려오고
그 둘은 저모양이고....
나나 다른 직원들이나 페미라해서 일이라도 잘하고 나서 사상이 저런거면
그냥 어휴 그런가부다하고 그냥 인간취급 안하고 말텐데
업무에 차질이 너무 심함그나마 다행인건 다른 여직원들이나 신입여직원들 중엔 저 두마리에 세뇌(?)현혹(?)되서같은 페미가 되는 멍청이가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생각같아선 직원으로썬 빨리 해고됐으면 하고인간으로썬 그냥 줘패고싶음....
진짜 미추어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