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안이가 중국에 있을 때 혼자 활동하니까 너무 힘들고 외로웠다
그래서 멤버들이랑 통화하면서 울기도 했다 하고
역시 자기는 멤버들이랑 활동하는게 좋다..이랬자나
나 진짜 눈물났음 얘네 관계성에ㅠ
솔직히 말해서 돌판에서 해외멤들 재계약 안하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경우 많은거 알지? 그리고 우리도 해외멤들 이번에 공백기 길기도 했고..아닐거라 생각하면서도 막연한 불안감 들자나
근데 오늘 옌안이가 저 말 하는데 그런 생각 들었음
내가 진짜 의지하며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들은 우리 멤버들이다 그니까 펜타곤이 예난이한테 또 다른 집같다는 생각..
옌안아 진짜 너는 너무 소중한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