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있자나 남친이 있어
근데 내가 복도에서 보다가 너무 잘생겨서
몇일동안 계속 매달리고 매달리다가
결국 오빠가 고백해서 사귀거든..
근데 내가 사귀고 나서 연락도 잘 안하고
오빠랑 잘 안맞는다고 느꼈어
그래서 좀 멀어졌는데 오빠가 그래서 헤어지자고 왔어
근데 막상 그말 들으니깐 속상하고 아무것도 못하겠고 그런거있지 그래서 잡는 내용으로 장문으로 보냈는데
1시간째 읽씹당하는중 하.. 이건 헤어진거겠지
더 붙잡으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