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런쥔이가 아닌척해도 잘챙겨준다는 말도 그렇고 이번 제노 말도 그렇고 뭔가 이해간다 ㅋㅋㅋㅋㅋㅋ 뭔가 세상 구찮아하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은행업무도 봐주고 러러 샤핑도 도와주곸ㅋㅋㅋ 침대 골라주고 스피커 설치해줬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자컨이나 영상 같은거보면 재민이 애들한테 조용조용 칭찬 잘해서 표현 잘하는 느낌이었는데 애들끼리 있을때 츤데레 느낌도 이제 보이는 거 같어.... 선물도 허투루 하지않고 개 센스있게 하고....
는 오늘도 드림을 사랑한다는 한 여성의 주접이었음 시 바 애들아 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