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어젠 야한 꿈 꾼건지 헷갈렸는데
지금 보니깐 확실히 아닌것 같음...
어젯밤에도 귀접 느꼈음
나 내방에서 자고 있는데 문여는 소리가 남
그 때 순간 엄마인줄 알았음 (엄마가 새벽에 나 자나 안자나 핸드폰하나 가끔싹 들어옴)
근데 그냥 잠 깨기 싫어서 눈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속삭이는거임 ㅆㅂ...
근디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남자 목소리인데 나랑 놀자 ㅇㅈㄹ 조카 하는거임
그래서 아 또 귀접이구나 생각함
그러더니 갑자기 내 가뜸을 만지는 거임...;;
근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가만히 있었지
그러더니 갑자기 또 하는 말이 거부 안하네? 좋은가보네 이러는거임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목소리가 전짝남 목소리 같기도 한거같음
그러더니 위에 애mu 계속 하다가 이제는 밑에 막 만지는데 걔속 만지기만 하고 ㅅㅇ은 안함
근데 살짝 무섭기도 했는데 혼자하는거랑 느낌이 차원이 달라
진짜 이렇게 느낀건 진짜 처음이더라
오늘 또 귀접 당해서 유튭이나 네버 찾아보다가 귀신이 자기 이상형이나 최애 모습으로 변해서 찾아온다는데 ㅆㅂ 그래서 짝남 목소리오 왔나 함... 지금은 목소리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맞는것 같음
뛕뜨 하다가 중간에 나 갈게 하고 사라짐..
근데 개소름 돋는게 나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거울 보니깐
내 ㄱㅅ이 누가 만진것 처럼 좀 자국? 양쪽 둘다 ㅈㄴ 빨간거임 ㅆㅂ...
좀 무섭긴 한데 좋은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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