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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만 어제 진격 보는데 땀났냐

내가 다한증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튼 수족다한증 있어서 손하고 발에만 땀이 졸라 나거든 평소에는 조금씩 나다가 진격거 볼때만 조카 대량으로 남.. 그래서 손 계속 닦고.. 어제는 2쿨 나오고 조카 레전드여서
죽는 애들도 많고~ 거인 된 애들도 많고~ 그리고 졸라 재밌고 그 좌표라고 해야하나 시조 유미르도 처음 보고.. 해가지고 되게 긴장됐었거든 어제 계쇽..ㅋㅋㅋㅋ 그리고 막 입이 떨린다고 해야하나 ㅅㅂ 병인지 모르겠는데 나 진격거 볼때 가끔 몸이 막 떨려.. 그냥 농담으로 떨리는게 아니고 김장해서 입 떨려.. 3기 2쿨 볼때도 떨렸구.. 특히 퍼펙트 게임.. 그리고 지금도 떨리규.. 여튼 땀 계속 났어 나 진격거 보면서 이 부위에 땀 난 적 처음인데 부끄러우니까 댓글에 적을게 근데 어제 졸라 긴장했었음 원작 봐서 누가 어떻게 다 될지 알아서 그런가.. 팔코 거인화 할때 콜트가 팔코 계속 안고있는거 조카 마음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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