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암웨이 진짜 믿어도 되는사업이에요?

ㅇㅇ |2022.01.25 15:10
조회 11,459 |추천 1

저희 엄마 제가 중학생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사업 아직도 하세요 코로나 이전에는 주말마다 매일 세미나 가고 어쩔때는 호텔가서 파티도 하고 홈미팅도 하고 그랬어요 원래 직장을 다니던분이었는데 암웨이랑 같이 하니까 몸 갈리듯이 열심히 사셨어요
근데 어느순간 뭐랄까 암웨이에 대해 걱정과 불안이 생겼어요 암웨이 안티 카페를 봤는데 진짜 너무 충격받았고 우리 엄마가 속임을 당한게 아닌가싶기도 하고요 거기 카페 사람들이 하는말이 다 사이비같대요 솔직히 사이비 같다는말 아예 동의 못한다고는 말 못해요 저희 엄마 맨날 오메가3 비타민 어쩌구해서 이런 영양제 챙겨먹어야한다는둥 하튼 사는데 있어서 모든 필수용품들은 다 암웨이에서 사요 그리고 맨날 암웨이 강의도 듣고요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 이해가 안갔는데 저희엄마를 보자니 약간 그런느낌이 들어요...
암웨이하면서 계급?? 이런게 많이 올라갔는데 사실 제 대학 등록금이나 먹고싶은거 입는거 다 아빠가 돈 내주세요 그러면 돈 받는게 없다는거 아니에요?? 맨날 돈없다 어쩐다 이소리해요 얼마 받냐는 질문에 대답도 못해요

추천수1
반대수12
베플쓰니|2022.01.25 15:18
원래 다단계가 그래요. 혼자 장사하면서 물건팔면 수입 나만 가지면 되는데 다단계는 내가 물건을 팔았는데 그 수입을 위에사람한테까지 얼마씩 떼줘야하죠. 그러니 당연 물건가격은 원가╋여러사람이 가져야할 수익금 하니까 비싸고..그들은 물건이 좋다라고 우기는거지만.. 계급이 올라가면 내밑으로 사람이많아지니 저절로 수익금이 들어오니 좋다고 생각해서 계급을 올리기 (팔아서 수익내는게 힘드니까) 필요없는 물건들을 엄청 사죠. 몇천만원씩 빚을내서.. 다단계가 다 그래요. 회사는 절대 안망하죠. 사람은 계속 들어와서 물건을 사주니까...
베플ㅇㅇ|2022.01.25 16:31
아니..암웨이물건은 좋아. 애터미도 좋은거 많고 근데 본인이 사업자가된다?? 집안말아먹기딱좋지.. 다단계물건은 그냥 주위에 하시는분있으면 그분통해 사거나 요즘 쿠팡에서도 다 팔더만..사람안거치고 사거나.. 그정도면딱이지 굳이 판매하는데 끼지마러..
베플ㅇㅇ|2022.01.25 16:47
그냥 물건이 좋아서 내가 사용할거 내가 산다 이거는 괜찮은데 그걸 개인 사업 하듯, 종교 전도 하듯 한다면 문제죠
베플ㅇㅇ|2022.01.26 01:39
전형적인 다단계예요 글고 다단계는 맨위 소수 외에는 돈을 벌 수 없는 구조예요 피라미드 구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