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제가 중학생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사업 아직도 하세요 코로나 이전에는 주말마다 매일 세미나 가고 어쩔때는 호텔가서 파티도 하고 홈미팅도 하고 그랬어요 원래 직장을 다니던분이었는데 암웨이랑 같이 하니까 몸 갈리듯이 열심히 사셨어요
근데 어느순간 뭐랄까 암웨이에 대해 걱정과 불안이 생겼어요 암웨이 안티 카페를 봤는데 진짜 너무 충격받았고 우리 엄마가 속임을 당한게 아닌가싶기도 하고요 거기 카페 사람들이 하는말이 다 사이비같대요 솔직히 사이비 같다는말 아예 동의 못한다고는 말 못해요 저희 엄마 맨날 오메가3 비타민 어쩌구해서 이런 영양제 챙겨먹어야한다는둥 하튼 사는데 있어서 모든 필수용품들은 다 암웨이에서 사요 그리고 맨날 암웨이 강의도 듣고요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 이해가 안갔는데 저희엄마를 보자니 약간 그런느낌이 들어요...
암웨이하면서 계급?? 이런게 많이 올라갔는데 사실 제 대학 등록금이나 먹고싶은거 입는거 다 아빠가 돈 내주세요 그러면 돈 받는게 없다는거 아니에요?? 맨날 돈없다 어쩐다 이소리해요 얼마 받냐는 질문에 대답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