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죽였어야 했냐고ㅠㅠㅠ 물론 하필 죽인게 사샤라 그 후에 이야기가 많이 풀리고 사샤가 살려준 애 떡밥까지 다 풀리고 알겠는데ㅜㅜ 동향조 간부조 EMA 개그조까지 꼭 모든 조합에 희생양을 만들었어야 했냐아아ㅜㅜㅜ 이제 가족들이랑 니콜로랑 행쇼할 일만 남은 사샤를 ㅜㅜ 이번에도 결국 다같이 살았네 하자마자ㅠㅠ 그리고 사샤 은근 미케가 거인 알아내듯 사람들 기척 알아내는걸로 핵심인물이였는데 이렇게 가냐.. 나 정주행 중인데 사샤 해맑은거 보니 눈물난다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