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않는 너에게 올린 너!
올린사람 답해라 말돌리지말고~당당히 말 못하는게 뻔하네 또 프사 바꾸고 그노래 내가 모르는줄알지? 알고 있거든? ㅎ 기가 막혀서
그만 떨어져 나가라
신고할맘 더든다
우리부부 지금도 서로 아끼고 애틋하고 서로만 지켜주며
지금도 내품에서 잠들고 의지하고 서로 우리아기생각만
해가며 많이 울었고 힘든일들 같이 손잡고 이겨나가는데 자는 모습만봐도 안쓰러우니까
제발 역겨운것아 망상글 착각글 노래가사 옛날꺼 올려가며
더러운 짓꺼리 그만해라 이혼한 지부모 닮아서 더러운 불륜피가
몸에 흐르네
남편도 너 더럽게 못쌩기고 너피가 더러워서 싫데 착해서
거절못한건지도 니가 불쌍해서 아님 니가 개싸이코라 시부모님
칼들고 찾아가 협박할까봐 소름끼치고 무섭다고 남편이 그랬었는데 그래서 인것같다! 좋게 끊어내려니 니가 말귀를 못알아먹는거지 망상 착각에 빠져 막 금지된 사랑에 빠진 니가 막 영화속 비련의 주인공같고 그러지? 망상병자야 착각 쫌 그만해라
그만 질척거리고 놔줘라 한심한건아
내가 가만 안놔두기전에 그만해. 우리 제부 울남편동서가
경찰이다 그냥경찰아니다~ 좋게 말할때 그만해라
니번호 알거든 너 어디사는지도 아니까
찾아가고 싶게 만들어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