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임
원룸에서 엄빠 나 살고있음
엄빠 장애는 아닌데 많이 아픔
나는 개튼튼함ㅋ
엄마는 아파도 일할수잇어서 공공기관청소 같은거함
나도 대학 다니다(좋은곳아님.. 작년에 자퇴만 14명ㅋㅋ)
정병 걸릴 것 같아서 때려치우고 알바 다님 쓰리잡
고깃집 편의점 카페 하다가
고깃집 그만두고 편의점 2개 카페1개로 바꿈 몸이 편하니까 훨 낫다ㅋ카페도 힘들긴한데 손님이 많이옵어서 좋아 사장님 친절함 음료수도 주고 간식도 자주 줌
알바 3개면 살만하지않나 싶은데
편의점은 최저도 안주고 빚 갚아야대서 남는 돈이 많진 않다ㅋㅋ
그래도 우리가족 겨울에 추우면 보일러 따뜻하게 틀 수 있고(지원됨 가스비 0원나옴ㅋㅋ)
여름에 더우면 에어컨은 부담되도 선풍기는 하루종일 틀 수 잇음
엄마아빠 약값도 내가 내고 공과금도 내가 냄
먹고싶은거 비싼건 안되지만 고기반찬도 자주 먹고 외식이나 배달도 가끔시키고 엄빠 델꼬 나가기도 많이 나감ㅎㅎ
친구들이랑 노는걸 좋아해서 부담 됏는데 애들도 내 사정 알고 돈 안드는 곳으로 가자고 함ㅜㅠ고마움
저축 할만큼 돈이 남진않지만 조금씩모아두는중
이사가고싶어서 적어도 투룸으로
아빠 사랑하는데 코골이가 너무 심해서 잠이라도따로자야겟음
퇴근준비하다가 함 써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