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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인가?근데 한네스도 좀 그렇지 않냐..

내내 술마시며 애들이 상점근처에서 싸우느라 물건 다 부수고 민폐 끼치는데 말리지도 않고 웃고만 에렌이 처음 맞고만 있을때도 곧 미카사 나타날거야 하고 신경도 안 쓰고 상점 주인이 따지니까 싸움이나 걸고 나중에 에렌엄마 거인한테서 지킨다고 막 뛰어가더만 거인 보자마자 쫄아버리고 그리샤 처음 데려왔을때도 벽밖에 홀홀단신으로 나가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는데 신경도 안 쓰고 술이나 마시고.. 그 부분은 샤디스도 너무 이상했어 어떻게 그걸 그냥 넘어가지? 그리샤 발견한걸 샤디스가 엘빈이랑 한번 상의라도 했으면 이야기 완전 달라젔을거같아서 볼수록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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