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네 여러분 댓글 잘 봣어요~
저는 이웃하고 되도록 웃으며 잘지내고 싶어서 그냥 말한마디라도 이쁘게(?) 할려고 한건데 제욕심인걸 알앗네요 ㅎ 솔직히 걍 평소행실이 별로여서 더 기분나쁜것도 잇엇고요 .
이중주차 당연히 바로 빼드리고 차 나갈려는데 술마시러가셧다거나 잠깐 나와있다고 짜증내시는 경우도 더러 잇어서 제가 스트레스 받아 예민해져잇엇네요 ㅋ
저는 단한번도 전화를 못받거나 안빼드린적이없어요.
얼마나 승질나는지 아니깐 .
혹시 제차가 이중주차 되어잇는데 나갈일생기면 전화해서 나가실일 있는지. 바꿔 대자고 말하고요 ㅠㅋ
아 물론 제가 잘햇다는게 아니라 당연한 일인데 여기 빌라에선 ..
안그럴때도 종종잇네요
뭐 빌라 살아서 그런거 어쩌겟습니까..
암튼 결론은 한마디라도 말을 서로 이쁘게 하길 바라는건 걍 제 욕심이고 제 생각이었네요~~
이게 머라고 톡톡에 갓네유 ㅋㅋ
여러분 이중주차 안빼주겟다는게 아니에요!!!
빼줘야죠~ 저도 당연히 빼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제 차가 안에 있을때도 잇고 막고 잇을때도 잇어요~
저는 언제나 차 빼달라고 할때 죄송합니다 차좀 나갈께요 라고 말해요. 서로 이웃인데 기분좋게 하는게 낫지않나요?..
세대도 8세대밖에없어서 자주 마주치는디 .
글도 제 글 이해못해서 이중주차 빼기싫어하면 안된다는 둥 그런글은 걍 지능이 낮다고 생각하고 거르겠습니다 ..ㅋ
같은 빌라 살면서 주차공간이 좁으니 서로서로 배려하고 해야되는데
지는 안빼주면서 6시반에 나갈때 걍 나간다고 하니까 제가 빡친겁니다 ㅠㅠ제발 오해하지말아주세요 ㅠㅠ
하..깊은 개빡침이 끓어올라서 음슴체입니다.
뱡탈 죄송.
본인 빌라 거주중. 어딜가나 그렇듯 주차 자리가 부족하여
2중 3중으로 주차하고 있음.
그중에 구형그랜저가 항상 문제임.
새벽 6시반에 나가며 차빼달라고 전화함.
차빼달라는것도 이해할수 잇는데
전화받으면 새벽시간에 미안하단 말도없이
"차좀나갈게요" 딱 이말만 함.
솔직히 전화받을때마다 기분나쁨
6시반이면 아직 새벽이라고 생각하는데
차빼달라고 말하기전에 '죄송한데' 이한마디 붙이는게 힘든가?
이중주차 하면 당연히 빼줘야지 생각할수도있음.
근데 저차는 정작 이중주차해놓고 전화안받거나
이중주차해놓고 여행가서 다른차들 운행못하게 한게 몇번있음
내차 나가야될때 전화안받아서 문자남겨놧더니 하는말이 무음으러 해서 몰랏다함ㅋㅋㅋㅋ
후.. 진짜 6시반에 차빼주고 잠이 안오네 빡쳐서
글고 새벽에 나가야되면 저녁에 미리 차좀 바꿔대달라고 하거나 다른데에 대지않음?
이것까지 바라는건 내 욕심인건가????
정말 빡이 친다 총체적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