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적인 한인방송 라디오서울방송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에서 BTS관련 허위보도를 하고 정정요구를 지속적으로 묵살하고 있음.
롤링스톤즈 기사를 오역하여 성공적인 공연을 마치 실패한 공연처럼 전달함.
https://www.youtube.com/watch?v=-stKTMDJGhM (25:44) 롤링스톤즈 기사내용은 "BTS의 LA SoFi 스타디움에서의 공연은 그들이 더이상 증명할 필요가 없는 최고의 가수임을 보여주었다(BTS' Final Night at L.A.'s
SoFi Stadium Shows They Have Nothing to Prove)인데, 이 기사를 오역하여, "BTS가 팬데믹으로 2년동안 공연을 하지 못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연했는데 특별하게 새로운 것을 증명한 건 없었다."라고 전달함. 정정을 요구하는 댓글마다 지속적으로 삭제함. "서구권이란 백인이 주류이기 때문에 유색인종 팬이 많은 BTS의 인기는 진짜가 아니고 성공하려면 백인에게 인정을 받아야 한다."라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od14FDKAPus (20:51)“언론이 BTS를 호평하는 것은 소속사(방시혁)이 마케팅을 잘해서이다. 언론의 리뷰를 잘 받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모든 언론이, 공장아이돌이라고 했던 NPR까지 BTS를 호평하는 건 마케팅때문이다. 이건 분명히 무언가(?) 있다.”라면서 실력보다는 뭔가 은밀한 무언가 있는것처럼 보도함.
https://www.youtube.com/watch?v=od14FDKAPus (36:52)BTS 스타디움 티켓이 매진 될 정도라 해도 백인을 점령하고 싶다면, 스타디움보다는 뮤직홀에서 공연해야 진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뮤지션으로 성공한거라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od14FDKAPus (38:51)"홍콩가수 Mirror가 빌보드며 광고며 버스 등에 오르며 홍콩에서뿐만 아니라 미국 신문에 날 정도로 인기다. BTS에 도전하고 있다. 이제 K Pop도 이렇게 도전받는 것이다"라고 함.→(오역) 실제기사는 "홍콩가수 Mirror가 자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홍콩 billboard(옥외광고)를 점령하고 민주화 운동을 하는 홍콩시민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는 기사로, 홍콩 민주화 시위를 기저에 둔 기사. https://www.youtube.com/watch?v=IDhLZcCU1Nk (41:51)한국의 아이돌은 어릴때 데뷔해서 돈을 많이 버니까 책을읽어야 한다고 함.K Pop 가수들의 노출은 성상품화라고 하고 서양가수의 노출은 쿨하다고 함.최근 BTS의 AMA 대상 수상 후에는 "BTS가 미국을 점령했다"며 갑자기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함. (백인을 강조하더니 이때는 웬일인지 피부색 언급을 하지 않음.) 댓글에서 사람들이 가수의 인기척도는 팬들의 피부색이 아니라 앨범판매량이라며 지속적으로 항의한 결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