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진짜... 촬영하는데 구석에서 친구들이 먹고 남긴 음식 몰래 먹고 있던 것도 그렇고 그때 제육도 혼자 싹싹 긁어먹고 한식당도 가서 멸치볶음 먹었다고 하고 제육 계속 생각난다고 그러고ㅋㅋㅋㅋㅋㅋ라볶이도 영상에서 다른 애들은 매워서 잘 못먹었는데 키튼만 접시째로 싹싹 긁어먹고ㅋㅋㅋㅋ다른 애들도 다들 잘 먹는 편인데 키튼이 진짜 독보적으로 제일 잘 먹는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 급식편때 제육에 혼자 야무지게 밥비벼먹어서 댓글에서도 키튼보고 한국인이냐고 했던게 베댓이었던 거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막 답글에 전생에 무조건 한국인이었을거라던 말 너무 재밌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잘 먹고 한식이 진짜 키튼 입에 잘 맞는 거 같아서 내가 다 너무 뿌듯해...ㅠㅠㅠㅠㅠ아 진짜 키튼 너무 귀요미ㅋㅋㅋㅋㅋ원래 최애는 확신의 아르망이랑 맥스였는데 요즘은 영상 볼때마다 키튼한테 점점 빠진다 진짜 넘넘 러블리해... 맘 같아선 진짜 반찬 32첩으로 상다리 휘어지게 반상 차리고 고봉밥 가득 퍼서 맛나게 먹으라고 숟가락 쥐여주고 싶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