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뭐라한적없지만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맞벌이 가정이고 아이는9시등원 6시반 하원입니다
긴급보육 해야하고 연차가 쉽지않아 빠지는날이 거의 없습니다
맞벌이다보니 다른엄마들이랑 소통의 기회가없어 어린이집 분위기나 소소한 상황들은 알기회가 없어요
선생님이 10분이신데 명절이나 스승의날등 행사때 담임선생님만 선물드리면 부담스러울까봐 전체선생님께 선물드리거나 가격 좀 나가는걸 해드리고 싶을때는 전담임선생님 포함해서 3명정도씩 드리거나해요
택배로 원으로 보내드리면서 좋은거 아니니 따로 전화안주셔도 된다고 당부드립니다
근데 아이 하원시키러가면 아무도 잘받았단말을 안해요. 굳이 일부러 고맙다 전화는 할필요없지만 택배수령여부는 좀 알려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ㅠㅠ
하다못해 주신 곶감 맛있더라고요 정도는..ㅠㅠ
제가 유별난건가요
기분좋게 선물드리고 그래도 맛있었다 한마디 듣고싶은..제가 너무 속이 좁은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