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걍 잘생긴걸 좋아함.. 리바이처럼 퇴폐미 쩔고 섹시하고 잘생기고 고양이 같은(내 최애임..ㅎㅎㅎㅎ) 그런 외모도 좋아하는데 좀 아저시같은 외모도 좀 좋아함.. 쇼타랑 반대인.. 그런..
좀 애기같이 귀엽고 잘생긴 미소년도 좋아하는데 아저시같이 잘생기고 섹시하고 그런 외모도 좋아함.. 근데 리바이처럼 고영이 상도 좋아하는데 엘빈같이 조카 훈훈하고 학창시절에 인기 많았고 지금도 인기 많은 아저시 상 좋아함.. 엘빈 너무 훈훈하게 생김.. 한 몇백명의 첫사랑처럼 생김.. 나만 긋냐 엘빈 매력 별로 못느꼈고 오히려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에루리 파다보니까 엘빈의 그 훈훈함.. 그 웃으면 미쳐버릴거 같은..? 막"하하하ㅏ하하하하하!!" 말고 "흐흐.."하는 코웃음 있잖아 비웃는거 말고 흐흐 하니까 이상한데 피식 거린달까 피식 거리는? 그런 엘빈 모습 원작이나 애니에서 봤거든 ㅇㅇ..그게 좋더라 난 그리고 그 웃음이 날 돌게 만듦 어쩜 그렇게 잘생김 졸라 섹시함.. ㄹㅇ 엘빈 취향이랑 반대였음
"남자라면 흑발, 남자라면 170~185, 남자라면 우락부락보다는 보통" 이런 마인드였거든 큰것도(키나 몸무게나 손이나 발이나 등등..^^) 별로고 근데 엘빈 보고 취향 개조됨 ㅅㅂ
결론으로 쓰니는 잘생기고 귀엽고 섹시하고 피식 웃을때 예쁜 남자가 좋다